2005-12-26 [조선경제] 여성직장인 해장국 1위 '쌀국수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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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까지 이어지는 송년회 모임으로 속 편한 날이 많지 않다.
직장인들은 술 마신 다음날 어떻게 속을 풀까?
현대백화점이 지난 21일 부터 3일간 사내 임직원 363명을 대상으로
'속풀이 선호음식'을 물어봤다. 조사 결과 남자직원은 '콩나물국밥',
여자 직원들은 '쌀국수'를 각각 1순위로 꼽았다.
남자직원들은 콩나물국밥(28.6%) 다음으로 복국(20.08%),
북엇국(13.1%), 선짓국(10.6%), 라면/설렁탕(6.5%씩),
쌀국수(4.1%), 짬뽕(3.3%)등의 순으로 선택했다.
여자 직원들은 쌀국수(33.8%)에 이어 짬뽕(12%), 북엇국(11.3%),
콩나물국밥(9%), 라면(8.3%), 복국(7.5%), 냉면(6.8%), 설렁탕(4.5%)의
순으로 속을 푸는 것으로 나타났다.
또 '해장비법'을 묻는 질문에는 점심시간 낮잠(32명)이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
물 많이 마시기, 사우나와 운동, 월차 내고 쉬기, 숙취해소 드링크 마시기 순서였다.

출처 : 조선경제B1면 - 손정미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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